서수연, ‘대감 포스’ 아들 공개 “왕관을 썼지만 왕자 아닌 대감 포스”
서수연, ‘대감 포스’ 아들 공개 “왕관을 썼지만 왕자 아닌 대감 포스”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09 19:10
  • 수정 2019-12-0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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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아들 공개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늠름한 아들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8일 인스타그램에 "왕관을 썼지만 왕자 아닌 대감 포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수연이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이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 아들은 앙증맞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서수연은 "빨리 양말을 신기거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이필모와 연인으로 발전, 지난 2월 결혼 후 9월 득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