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6시 내고향' 손자들로 거듭나
데이식스, '6시 내고향' 손자들로 거듭나
  • 최지연 기자
  • 승인 2019.12.10 17:16
  • 수정 2019-12-10 17:16
  • 댓글 0

[한스경제=최지연 기자] '6시 내고향' 아이돌 특집 2부에서 데이식스의 매력이 이어진다.

11일 방송되는 KBS '6시 내고향'에 실력파 밴드 데이식스가 출연해 오!만보기 아이돌 특집 2부를 이어간다.

데이식스와 오!만보기맨은 정선의 짚와이어을 시작으로 여행을 계속해 나간다. 325.5m의 아찔한 높이를 자랑하는 병방치 짚와이어를 타기 전부터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 경험을 한다. 이에 영케이는 번지점프 같다라며 타기 전부터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먹방 요정 영케이가 기다린 정선 밥상을 맛보러 간 이들은 정선의 특산물 곤드레로 지은 곤드레밥과 감자떡, 도토리묵무침, 토속음식인 감자붕생이까지 맛있게 먹으며 먹방을 예고한다.

이어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한 정선. 열심히 걸어서 도착한 정선의 봉정리 마을에서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두부 만들기가 한창인 마을 어르신들을 보고 데이식스도 맷돌 돌리기에 참여한다. 거기다 어르신에게 정선아리랑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6시 내고향' 손자들로 거듭난다.

사진=KBS '6시 내고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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