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인도네시아와 결승전서 전반 1-0 리드 [상보]
베트남, 인도네시아와 결승전서 전반 1-0 리드 [상보]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10 22:11
  • 수정 2019-12-10 22:11
  • 댓글 0

베트남, 인도네시아전서 1-0 리드
베트남, 프리킥 세트피스 상황서 득점
베트남, 60년 만의 우승 가능하나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대표팀이 2019 동남아시안컵에서 인도네시아를 맞아 전반 1-0으로 리드하고 있다./ osen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대표팀이 2019 동남아시안컵에서 인도네시아를 맞아 전반 1-0으로 리드하고 있다./ osen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베트남이 인도네시아와의 결승전서 전반전 1-0 리드를 잡았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10일 오후 8시(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리잘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9 동남아시안컵 결승전서 1-0 리드한 채 전반을 마쳤다.

이날 경기에서 베트남은 체력적인 부담으로 인한 선수비 후역습 전술을 들고 나왔다. 인도네시아가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경기를 주도했지만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영리하게 수비하며 역습을 노렸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베트남이었다. 전반 40분 얻어낸 프리킥 상황에서 반 하오 도안이 헤더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이후 베트남은 무리한 공격을 하지 않고 무난하게 전반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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