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테린 소독' 발언 등장한 EBS 보니하니, 네티즌 공분
'리스테린 소독' 발언 등장한 EBS 보니하니, 네티즌 공분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12.11 18:34
  • 수정 2019-12-11 1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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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 "이건 상식적으로도 문제가 있다"
리스테린 소독. / 보니하니 유튜브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한스경제=조성진 기자] '리스테린 소독' 발언 관련 키워드가 눈길을 끈다.

11일 EBS '보니하니'에 출연한 코미디언 박동근은 이날 방송에서 17대 하니 채연을 향해 "리스테린 소독한 X"이라고 발언했다. 해당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공분했다.

특히 "리스테린 소독"이라는 말이 성매매 업소 등에서 사용된다는 일부 네티즌의 의견이 확산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 중이다.

네티즌들은 "채연이가 상처안받았으면", "교육이나 제대로받고 교육방송하냐?", "호기심 딱지나 기타 등등 우리 딸 엄청 애청하는데, 진짜 저런사람들이 만든 방송이었다니... 치가 떨리네요 !", "이건 상식적으로도 문제가 있네요"라고 말하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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