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노, 겨울 이적시장서 리버풀과 강력히 연결 ‘바이아웃 114억원’
미나미노, 겨울 이적시장서 리버풀과 강력히 연결 ‘바이아웃 114억원’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12 19:36
  • 수정 2019-12-12 19:36
  • 댓글 0

미나미노, 겨울에 리버풀 이적할까
미나미노, 잘츠부르크서 맹활약 중
미나미노 타쿠미가 리버풀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잘츠부르크 홈페이지
미나미노 타쿠미가 리버풀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잘츠부르크 홈페이지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미나미노 타쿠미(24, 잘츠부르크)를 영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12일 "리버풀이 1월 이적 시장에서 미나미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본 윙어인 미나미노는 리버풀과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현재 미나미노의 바이아웃은 725만 파운드(약 114억 원). 리버풀이 지불하기에 큰 금액은 아니다. 이외에도 독일, 이탈리아 리그 다수 소속팀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본 국가대표 윙어인 미나미노는 지난 2015년 세레소 오사카를 떠나 레드불 잘츠부르크로 이적했다. 이번 시즌 엘링 홀란드, 황희찬과 함께 잘츠부르크의 공격진을 구축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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