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UFC 246 코너 맥그리거 vs 도널드 세로니, 내년 1월 ‘웰터급’ 대결
[오피셜] UFC 246 코너 맥그리거 vs 도널드 세로니, 내년 1월 ‘웰터급’ 대결
  • 이상빈 기자
  • 승인 2019.12.14 14:40
  • 수정 2019-12-14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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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46 코너 맥그리거 vs 도널드 세로니
라이트급 아닌 웰터급에서 맞대결
UFC 246 코너 맥그리거 vs 도널드 세로니. /UFC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UFC 라이트급 랭킹 3위 코너 맥그리거(31)와 5위 도널드 세로니(36)가 이듬해 1월 UFC 246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놀랍게도 라이트급이 아닌 웰터급에서다.

UFC는 14일(이하 한국 시각) 맥그리거와 세로니가 2020년 1월 18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46 메인 이벤트 웰터급 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둘의 맞대결 가능성은 이전부터 제기돼 왔다. 앞서 7월 성사 직전까지 갔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무산됐다.

마침내 UFC가 둘의 경기를 확정하면서 1월 첫 번째 넘버링 대회부터 빅매치가 성사됐다. 

맥그리거로서는 지난해 10월 UFC 229에 이어 1년 3개월 만의 복귀전이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맥그리거가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을 주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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