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두, 천명훈과 이별 후 이야기 나눠 ”사랑 참 어렵다“
강두, 천명훈과 이별 후 이야기 나눠 ”사랑 참 어렵다“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15 17:14
  • 수정 2019-12-15 17:14
  • 댓글 0

강두-천명훈, 소개팅 실패
천명훈 ”사랑 참 어렵다“
소개팅에 실패한 강두와 천명훈과 이별 후 만났다./ TV조선 '연애의맛3' 캡처
소개팅에 실패한 강두와 천명훈과 이별 후 만났다./ TV조선 '연애의맛3'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소개팅에 실패한 강두와 천명훈이 다시 만났다.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는 강두와 천명훈의 이별 그 후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얼마 전 같은 이별의 아픔을 겪은 강두와 천명훈이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었다.

강두는 이별 당일을 회상하며 “신기했다. 이렇게까지 가슴이 아픈가"라며 고개를 떨궜고, 얼마 전 생일을 맞은 이나래에게 축하 문자를 보내며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했다는 뒷 이야기를 전했다.

조희경에게 '좋은 오빠'로 남은 천명훈 역시 "사랑 참 어렵다"며 소주를 털어 넣었다. 강두는 "이제 연애 세포가 너무 죽어서 아무것도 못하나 생각이 든다"고 말했고 천명훈은 자신감을 가지라는 격려를 건넸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3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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