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후각 잃은 사연 공개 “대만서 축농증 수술하다 후각 잃어"
이연복, 후각 잃은 사연 공개 “대만서 축농증 수술하다 후각 잃어"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17 22:08
  • 수정 2019-12-1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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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후각 잃은 사연 공개
이연복 “대만서 수술하다 후각 잃어”
이연복 셰프가 후각을 잃은 사연을 공개했다./ MBC '사람이 좋다' 캡처
이연복 셰프가 후각을 잃은 사연을 공개했다./ MBC '사람이 좋다'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이연복 셰프가 후각을 잃은 사연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47년 중식 외길 인생을 걸어온 스타 셰프, 이연복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셰프 인생 최고의 고비로 후각을 잃은 사건을 들었다.

이연복은 "과거 대만에서 코(축농증) 수술을 했는데 냄새를 못 맡게 됐다. 신경을 건드렸는지, 어떻게 됐는지.."라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연복은 "아침을 먹고 배가 부른 상태에서 음식을 맛보면 미각이 둔해진다"고 아침을 거르는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