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제 9대 걸스카우트 홍보대사로 위촉
오마이걸, 제 9대 걸스카우트 홍보대사로 위촉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9.12.19 02:55
  • 수정 2019-12-1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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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정진영 기자] '콘셉트 요정' 오마이걸이 제 9대 걸스카우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이 제9대 걸스카우트 홍보대사로 선정됐으며 20일 낮 12시 서울 종로구 한국걸스카우트연맹회관에서 위촉식을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오마이걸은 "150개국 천만명 회원의 세계적인 단체인 세계걸스카우트의 한 가족이 돼 기쁘다. 걸스카우트 소녀들과 열심히 활동하고 오마이걸하면 걸스카우트를 떠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걸스카우트 홍보대사로서 오마이걸은 앞으로 '소녀와 젊은 여성들의 역량강화'와 '리더십개발'을 위해 소녀의 날, SDGs프로젝트, 국제야영 등 다양한 행사와 홍보활동에 참가할 계획이다. 

오마이걸은 지난 2015년 데뷔한 이후 소녀적인 감성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색채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