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팍한 5형제' 박성광, 돌고래 초음파 소리로 김종국에 도전장
'괴팍한 5형제' 박성광, 돌고래 초음파 소리로 김종국에 도전장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9.12.25 11:06
  • 수정 2019-12-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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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정진영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괴팍한 5형제'에 괴팍한 이웃으로 개그맨 가수 그룹 마흔파이브의 허경환-박성광-김원효-박영진-김지호가 출격한다.

마흔파이브는 2020년 40살이 되는 KBS 22기 개그맨 동기 허경환-박성광-김원효-박영진-김지호가 모여 결성한 그룹. 마흔파이브와 '괴팍한 5형제' 팀은 너나할것없이 뜨거운 눈빛을 주고 받으며 탐색전을 벌인다.

박성광은 "내가 마흔파이브 김종국, 고음 담당"이라고 밝히고, 김종국과 고음 대결을 펼친다. 박성광은 돌고래 초음파 소리로 김종국의 모기 창법에 맞서 4단 극한 고음을 내질러 웃음을 유발할 전망이다.

평균 연령 36.4살의 괴팍한 5형제가 평균 나이 39세 마흔파이브와 맞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방송은 26일 오후 11시.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