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준근, 정서진중앙시장 방문…‘박리다매’ 전복 한 바구니 5000원
송준근, 정서진중앙시장 방문…‘박리다매’ 전복 한 바구니 5000원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26 18:49
  • 수정 2019-12-2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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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근, 인천 정서진중앙시장 방문
인천 정서진중앙시장이 화제다./ KBS '6시내고향' 캡처
인천 정서진중앙시장이 화제다./ KBS '6시내고향'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개그맨 송준근이 인천 서구에 위치한 정서진중앙시장을 방문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 송준근이 인천 정서진중앙시장을 찾았다.

이날 송준근은 정서진중앙시장의 해산물 가격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정서진중앙시장에는 돌문어 한 마리에 만원, 전복 한 바구니가 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송준근은 정서진중앙시장 상인에게 "이렇게 팔면 남는 것이 있느냐"고 묻자 상인은 "많이 팔아야 남는다"고 말했다.

한편 KBS ‘6시 내고향’은 평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