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토르237] ‘UFC 출신’ 램페이지 퀸튼 잭슨, 효도르 경기 승자 예상 결과 ‘大 열세’?
[벨라토르237] ‘UFC 출신’ 램페이지 퀸튼 잭슨, 효도르 경기 승자 예상 결과 ‘大 열세’?
  • 이상빈 기자
  • 승인 2019.12.29 12:01
  • 수정 2019-12-29 14:10
  • 댓글 0

‘UFC 출신’ 퀸튼 램페이지 잭슨
29일 벨라토르 237에서
표도르 에밀리아넨코와 맞대결
[벨라토르 237] 효도르 에밀리아넨코 vs 퀸튼 ‘램페이지’ 잭슨. /벨라토르MMA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벨라토르 237 메인 이벤트에서 효도르 에밀리아넨코(43)를 상대하는 UFC 출신 파이터 퀸튼 ‘램페이지’ 잭슨(41)이 승자 예측 투표에서 열세를 보였다.

미국 종합격투기 매체 ‘MMA정키’는 28일(이하 한국 시각) 기자, 에디터, 라디오 진행자 등 매체 관계자 14명이 참여한 벨라토르 237 메인카드 승자 예상 투표를 진행했다. 관심이 집중된 메인 이벤트 헤비급 경기는 일방적인 결과로 마무리됐다.

전날 계체에서 120㎏을 기록한 퀸튼 잭슨은 단 3표를 얻는 데 그쳤다. 반면 109㎏으로 퀸튼 잭슨보다 11㎏이나 덜 나간 표도르는 11표를 얻었다.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까지 거머쥔 엘리트 파이터 퀸튼 잭슨이 프라이드 FC 헤비급 챔피언 출신 표도르에게 크게 밀린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벨라토르 237은 29일 일본 사이타마현에 자리한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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