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과 미모로 새롭게 '컬링 여신' 된 스무살 소녀
실력과 미모로 새롭게 '컬링 여신' 된 스무살 소녀
  • 박대웅 기자
  • 승인 2019.12.29 16:09
  • 수정 2019-12-29 16:09
  • 댓글 0

사진=2019한국컬링선수권대회 페이지

[한국스포츠경제=박대웅 기자] 갓 스무살. 컬링 선수 송유진이 컬링계 깜짝 스타로 떠올랐다. 

경북체육회 믹스더블(혼성 2인조) B팀 소속 송유진은 24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했다. 송유진은 23일 열린 코리아컬링리그 1차전에 출전했다. 송유진이 속한 경북체육회 B팀은 현 국가대표팀인 경북체육회 A팀(성유진-장혜지)를 8-5로 이겼다. 

경기 결과 못지 않게 '송유진 선수에게 혼나는 전재익 선수'라는 제목의 영상도 주목 받고 있다. 해당 영상은 29일 오후 기준 25만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통상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의 주요 경기 장면 조회 수가 15만회임을 감안할 때 폭발적인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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