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창훈, 이미영 친오빠? 현재 근황 공개
개그맨 이창훈, 이미영 친오빠? 현재 근황 공개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30 21:30
  • 수정 2019-12-3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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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창훈 화제
개그맨 이창훈, 배우 이미영 친오빠
개그맨 이창훈의 근황이 공개됐다./ MBN '모던패밀리' 캡처
개그맨 이창훈의 근황이 공개됐다./ MBN '모던패밀리'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이미영의 친오빠인 개그맨 이창훈 근황이 공개됐다.

과거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는 배우 박원숙과 이미영이 마음을 터놓고 대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박원숙은 "힘들 때 같이 나눌 수 있는 사람은 가족이잖냐. 맹구 오빠"라고 개그맨 이창훈을 언급했다.

임하룡은 "이창훈은 연기할 때 엄청 재밌는데 실제로는 얌전했다. 보이는 것과 다른 사람이다"고 회상했다. 이수근은 "폐암 투병 후 많이 좋아졌다더라. 이후 연극 무대도 서고 봉사도 많이 다닌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창훈은 1990년대에 `맹구`라는 캐릭터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1999년 모친의 병으로 모든 TV 활동을 중단, 연극 무대에서만 활동하게 됐다.

또 그는 폐암을 앓았으며 이후 건강해진 모습으로 연극 무대에 서거나 봉사 활동을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