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아이돌에서 트로트 가수로 ‘트로트계의 BTS’
장민호, 아이돌에서 트로트 가수로 ‘트로트계의 BTS’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1.03 01:45
  • 수정 2020-01-0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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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화제
장민호, 아이돌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화제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캡처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화제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현역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화제다.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마지막 도전자로 장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장민호는 자기 소개로 "트로트계의 방탄소년단"이라며 "가수 한 지 22년차가 됐다. 가장 바쁘고 가장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장민호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전 아이돌 그룹 유비스로 데뷔했지만 팀이 해체되고, 남성 듀오로도 활동했지만 큰 인기를 얻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