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학생 800만 명‘ 수학 강사 정승제, ‘미스터트롯’ 출연 “트로트로도 감동 드리겠다”
’누적 학생 800만 명‘ 수학 강사 정승제, ‘미스터트롯’ 출연 “트로트로도 감동 드리겠다”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1.03 02:04
  • 수정 2020-01-03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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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강사 정승제, ‘미스터트롯’ 출연
수학 강사 정승제가 ‘미스터트롯’ 출연해 화제가 됐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캡처
수학 강사 정승제가 ‘미스터트롯’ 출연해 화제가 됐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수학 1타 강사 정승제가 화제다.

2일 오후 첫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1화에는 수학 강사 정승제가 '얄미운 사람'을 열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스터들은 누적 학생수가 800만 명이라는 정승제가 출연해 깜짝 놀랐다. 특히 일부 출연자들은 정승제의 강의를 들었다고.

정승제는 "학생들에겐 수학으로, 학부모들에겐 트로트로 변함없는 감동을 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히며, '얄미운 사람'을 불렀다.

화려한 무대 매너를 자랑한 정승제는 11하트를 획득, 예비 합격자 명단에 오르며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