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미세먼지 나쁨’ 속 1월 제철음식과 효능5
[카드뉴스] ‘미세먼지 나쁨’ 속 1월 제철음식과 효능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20.01.03 14:33
  • 수정 2020-01-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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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1월을 맞아 더욱 영양이 풍부하고 맛있어진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딸기·한라봉’ 등 지금 먹어야 맛있는 제철 음식과 효능을 정리해봤다.

■더덕

더덕은 산에서 나는 고기라 불릴 정도로 식이섬유소와 무기질이 풍부하다. 또한 따듯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겨울철에 먹는 게 좋으며 각종 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이는 평소 기침, 천식, 고혈압 등의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이 섭취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으로도 손꼽히는 음식이다.

■산천어

1월이 되면 축제가 열리기도 하는 산천어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또한 회로 섭취 시 생강과 함께 먹게 되면 생강이 날 생선의 살균 효과를 일으켜 같이 섭취하면 좋다.

■삼치

10월부터 살에 기름이 오르기 시작하는 삼치는 겨우내 가장 맛있는 생선이다. 삼치는 단백질을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며 고혈압 예방에도 좋다. 그러나 다른 생선에 비해 지방이 높아 과잉 섭취는 피해야 한다.

■딸기

겨울에 본격 제철을 맞이한 딸기는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 사과의 10배로 피로회복, 면역력 증진, 피부미용에 좋다. 또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도 많이 들어있어 몸 속 활성산소로부터 혈관을 보호하고 혈전 생성도를 억제해준다.

■한라봉

한라봉은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피로회복 및 면역력 증진에 도음을 줘 감기 예방에 뛰어난 과일이다. 또한 껍질에 있는 성분은 동맥경화, 뇌졸증, 천식을 예방해줘 겨울철 꼭 먹어야 하는 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