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이, 오토바이 사고 현장서 선행 “당연한 일 했을 뿐”
크라운제이, 오토바이 사고 현장서 선행 “당연한 일 했을 뿐”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1.03 18:15
  • 수정 2020-01-0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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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이, 사고 현장서 선행
크라운제이 “당연한 일”
래퍼 크라운제이가 선행을 해 화제가 됐다./ 유튜브 캡처
래퍼 크라운제이가 선행을 해 화제가 됐다./ 유튜브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래퍼 크라운제이가 사고현장에서 선행을 해 화제다.

지난 2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 ‘사고현장에 뛰어든 크라운제이’라는 제목의 2분 22초 분량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 설명을 보면 “2020년 1월 1일 새해 첫날 (경기 수원) 영통입구 앞에서 사고현장을 목격해서 찍은 영상”이라고 나와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이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돕는 크라운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그는 도로 한가운데 쓰러진 오토바이 운전자를 대로변까지 부축하고, 오토바이도 일으켜 세웠다.

크라운제이는 이 같은 자신의 선행이 알려지자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컴백 준비 중”이라는 근황도 전했다.

한편 크라운제이는 2017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매니저에게 보증 사기를 당해 5년간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