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안현모 “스타일리스트 없어, 매니저가 도와주는 중”
‘언니네 쌀롱’ 안현모 “스타일리스트 없어, 매니저가 도와주는 중”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1.07 00:35
  • 수정 2020-01-07 00:35
  • 댓글 0

안현모, 매니저와 함께 출연
안현모 “스타일리스트가 없다”
통역사 안현모가 '역시즌 룩'을 의뢰했다./ MBC '언니네 쌀롱' 캡처
통역사 안현모가 '역시즌 룩'을 의뢰했다./ MBC '언니네 쌀롱'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통역사 안현모가 스타일리스트 겸 매니저와 함께 출연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의뢰인으로 안현모가 등장했다.

이날 안현모는 "제일 친한 절친과 같이 짧게나마 여행을 가게 되었다. 따뜻한 나라로 떠나는 저를 위해서 역시즌 룩을 의뢰하러 왔다"라고 의뢰 내용을 밝혔다.

이어 안현모는 "매니저가 제 스타일링을 도와주고 있다. 제가 스타일리스트가 없다. 이 친구가 점점 잘해서 임시로 도와달라고 했는데, 스스로 발전을 하더라"라고 말했다.

매니저 양준혁은 "일정에 맞게 의상을 도와주는게 좋다. 매니저 일은 기본적으로 잘 해야 하지만 스타일링도 하니까. 다른 의상이 더 낫지 않았을까 다른 주얼리가 더 낫지 않았을까. 대행사 분들과 대화를 많이 나눠야 하는데 저는 오히려 의상 관련 대화를 많이 한다"라며 스타일리스트 일을 함께 하는 것에 만족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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