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맨유-맨시티 상대로 1득점 성공 1-3으로 격차 줄여... “마커스 래쉬포드 득점”
[속보] 맨유-맨시티 상대로 1득점 성공 1-3으로 격차 줄여... “마커스 래쉬포드 득점”
  • 고예인 기자
  • 승인 2020.01.08 06:38
  • 수정 2020-01-08 06: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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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고예인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시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맨체스터 더비’에서 압도적인 전력 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후반 26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커스 래쉬포드의 활약이 돋보인다.

맨시티는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와 2019-2020시즌 카라바오컵(잉글랜드 리그컵) 준결승 1차전 원정경기 전반을 3-0으로 앞선 채 마쳤다.

전반 17분 베르나르두 실바가 터뜨린 원더골을 시작으로 전반 33분 리야드 마레즈의 추가골, 전반 39분엔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해 세 골을 뽑아냈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이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홈팀 맨유는 제임스, 그린우드, 래쉬포드, 프레드, 페레이라, 완비사카 등을 투입했고, 맨시티는 베르나르두 실바, 케빈 더 브라위너, 리야드 마레즈, 라힘 스털링, 페르난지뉴, 멘디 등이 선발 출전했다.

무너진 수비 조직력과 자책골까지 맨유의 연이은 실점 속에서 후반 26분 맨유의 마커스 래쉬포드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분위기 전환의 시발점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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