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 물려 LPGA 투어 조기 마감한 미녀 골퍼 근황
진드기 물려 LPGA 투어 조기 마감한 미녀 골퍼 근황
  • 박대웅 기자
  • 승인 2020.01.09 16:32
  • 수정 2020-01-15 17:07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박대웅 기자] 미녀 프로골퍼 산드라 갈(34·독일)이 매끈한 다리맵시와 넘치는 볼륨감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지에 찍은 사진을 올렸다.

미녀 골퍼 산드라 갈이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산드라 갈 SNS
미녀 골퍼 산드라 갈이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산드라 갈 SNS

사진 속 갈은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듯한 검정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줍은 미소와 함께 육감적인 보디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갈은 진드기에 물려 발병한 라임병으로 2019시즌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일찌감치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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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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