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해시태그] #박보영 CCTV #'닥터 두리틀' 1위 #구혜선 관종
[친절한 해시태그] #박보영 CCTV #'닥터 두리틀' 1위 #구혜선 관종
  • 최지연 기자
  • 승인 2020.01.10 01:00
  • 수정 2020-01-09 1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스경제=최지연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박보영 CCTV 범인 카페주인

박보영과 김희원의 황당한 열애설의 시초가 됐던 CCTV 캡처가 카페 주인인 것으로 밝혀져. 8일 방송된 SBS '한밤'에서는 해프닝으로 끝난 열애설의 주인공 박보영 김희원의 열애설에 대한 전말 다뤄. 영천의 카페 주인 A씨는 "당시에 박보영 김희원 씨까지 총 세분이 카페를 찾아주셨다"며 "평소 연예인 분들이 오시면 영광이라서 싸인을 받고 사진도 찍는다. 하지만 박보영 씨는 사진을 찍기 싫어하시더라"라며 아쉬운 마음에 CCTV를 캡쳐했다고 과정 설명. 이어 "제 욕심에서 생긴 일이 이렇게 거대하게 커질 줄 몰랐다. 캡쳐된 사진을 오신 손님 중에 한 분이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게 된 것 같다"며 "두 분께는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말이 없다"고 말해. 현재는 모든 캡쳐 사진이 가게 내에서 제거된 상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보영과 김희원의 열애설이 퍼져 화제. 특히 한 네티즌은 박보영과 김희원이 서울, 안동, 영덕 등에서 함께 밥을 먹으며 데이트를 이어갔다며 목격담을 전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박보영이 가게에 왔다. 김희원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림자만 남긴 채 가셨다'며 자신의 가게에 방문한 박보영의 모습이 담긴 CCTV 캡쳐 사진을 게재. 그 목격담이 보도되면서 일파만파로 번졌고 급기야 박보영이 팬카페를 통해 "함께 밥도 먹고 차도 마시는 선후배 관계"라고 부인하며 일단락 된 바 있어.

#'닥터 두리틀' 1위

판타지 어드벤쳐 영화 '닥터 두리틀'이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해.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였던 '백두산'을 제치고 2020년 개봉작 중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것이라 더욱 의미 더해. 또한 경쟁작 SF블록버스터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도 가뿐하게 제친 '닥터 두리틀'은 기분 좋은 오프닝을 터뜨리며 흥행 레이스 시작. 외화로선 '겨울왕국2' 이후 무려 21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닥터 두리틀'은 그야말로 1월 박스오피스의 화제성을 불러일으킬 만한 반가운 소식 전해.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최초 개봉한 '닥터 두리틀'은 흥행의 바로미터인 대한민국에서 행복한 스타트로 전세계 흥행 예측에 청신호 켜. '닥터 두리틀'은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마법 같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왕국을 구하기 위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모험을 떠나는 2020년 첫 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구혜선 인스타그램 관종

구혜선이 자신을 관종이라고 밝혀 화제. 9일 새벽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관종이에요. 사랑해죠오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 게재해.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늦은 밤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구혜선은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

사진=SBS 방송 화면, '닥터 두리틀' 포스터, 구혜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