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쌍둥이 아빠 된 전 축구선수
붕어빵 쌍둥이 아빠 된 전 축구선수
  • 조성진 기자
  • 승인 2020.01.11 14:10
  • 수정 2020-01-11 14: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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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팬들 "천수 하은이 부부에게 국가에서 표창장 주어야겠다"

[한스경제=조성진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가 근황 소식을 알렸다.

11일 이천수는 인스타그램에 "오늘 우리 뚱이 태강이랑 주율이가 태어났어요. 태강이는 2.78kg으로 태어났고요, 주율이는 2.66kg으로 태어났습니다. 고생 많았고 진심으로 축하해. 그리고 우리 하은이 정말 고생 많았고, 수고했고, 우리 주은 태강 주율이 잘 키우자. 여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 아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천수 아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천수 팬들은 "어머! 축하드리고 다섯 식구 축복합니다", "축하해, 주은이에 이어 남매를 얻었으니. 천수 하은이 부부에게 국가에서 표창장 주어야겠다",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하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천수는 2020년 1월 현재 인천유나이티드 전력강화실장을 맡고 있다.

이천수. / 이천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