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여름, 진성-현미 곡 재해석! 트로트계의 팔방미인
가수 한여름, 진성-현미 곡 재해석! 트로트계의 팔방미인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0.01.11 14:45
  • 수정 2020-01-1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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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한여름이 '전국 TOP 10 가요쇼'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한여름은 11일 오전 방송된 JTV(전주방송) '전국 TOP 10 가요쇼'에 출연해 자신이 속한 영텐(영 트로트 스타 10) 멤버들과 진성의 '안동역에서'를 불렀따.

네이비 톤의 교복 패션을 선보인 한여름은 최연소 영텐답게 밝고 신선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어 한여름은 영텐의 특별 공연으로 진달래, 정해진과 함께 현미의 '보고싶은 얼굴'을 가창했다. 한여름은 평소 무대를 통해 보여주던 밝고 명랑함 대신 더욱 성숙해진 가창력과 감성으로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한여름은 지난 2018년 정식으로 데뷔했다. 지난 해 발표한 '레트로 방가'로 방송과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JTV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