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마네킹인 줄..." 토트넘 라커룸 구경하러 들어갔다 손흥민과 깜짝 만남
[영상] "마네킹인 줄..." 토트넘 라커룸 구경하러 들어갔다 손흥민과 깜짝 만남
  • 고예인 기자
  • 승인 2020.01.13 08:30
  • 수정 2020-01-13 15:16
  • 댓글 0

유튜브 Tottenham Hotspur 방송화면 캡처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슈퍼스타’ 토트넘 손흥민이 홈경기장 투어에 나선 팬들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경기장 관광에 나선 팬들을 위해 손흥민과 토트넘 구단 측이 깜짝 몰래카메라를 준비한 것.

토트넘 구단 직원은 팬들이 들어서자 아직 준비가 미진하다며 대기 지연을 당부했다. 팬들이 대기하는 사이 손흥민은 라커룸에 들어가 팬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뒤로 돌아서 연기를 시작했고, 이어 팬들이 들어서자 손흥민은 특유의 환한 미소로 팬들에게 깜짝 인사를 건넸다.

손흥민의 등장에 영상 속 팬들은 “저는 방금 전설을 만났어요”, “처음에 마네킹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눈을 깜박이더라고요 진짜 손흥민이었죠”, “손흥민이어서 콜롬비아에서 여기까지왔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자신을 향한 팬들의 사랑에 손흥민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12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풀타임으로 정규리그 첫 복귀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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