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즈브러 2차전 앞둔 손흥민의 토트넘, 부상자 근황 공개… 해리 케인 회복 단계
미들즈브러 2차전 앞둔 손흥민의 토트넘, 부상자 근황 공개… 해리 케인 회복 단계
  • 이상빈 기자
  • 승인 2020.01.14 17:34
  • 수정 2020-01-14 17:34
  • 댓글 0

토트넘, 15일 미들즈브러 상대로 FA컵 64강전
해리 케인 부상 이탈로 손흥민 중앙공격수 출격 유력
손흥민(왼쪽)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15일 홈에서 미들즈브러 FC를 상대로 FA컵 64강전 재경기에 나선다. /토트넘 홋스퍼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손흥민(28)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부상 선수들의 근황을 전했다.

토트넘은 14일(이하 한국 시각) 구단 공식 트위터로 부상자들의 상태를 알렸다. 각각 발목, 팔꿈치, 엉덩이를 다친 벤 데이비스, 위고 요리스, 탕귀 은돔벨레는 현재 지속해서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해리 케인(햄스트링), 무사 시소코(무릎)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다.

한편 토트넘은 15일 홈구장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미들즈브러 FC를 상대로 2019-2020 잉글리시 FA컵 64강전 재경기에 나선다. 5일 원정으로 치른 첫 번째 맞대결에선 1-1로 비겼다.

케인이 전력에서 이탈한 탓에 손흥민의 중앙 공격수 출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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