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직불제사업→공익직불제 시행
이천시, 직불제사업→공익직불제 시행
  • 김원태 기자
  • 승인 2020.01.15 14:14
  • 수정 2020-01-1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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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김원태기자] 이천시는 오는 4월부터 직불제사업이 공익직불제사업으로 새롭게 시행된다고 15일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공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써 기존의 쌀직불(고정, 변동), 밭농업직불(고정, 논이모작), 조건불리직불, 친환경직불, 경관보전직불 등 6개 직불제가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제(공익직불제)로 통합되어 운영된다.
특히 쌀직불, 밭고정, 조건불리직불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친환경직불, 경관보전직불 등은 ‘선택형 공익직불제’로 현재와 같이 기본직불제와 중복 지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