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라이브 방송 대결 '린좌의 게임' 예고...17일 첫 방송
엔씨, 라이브 방송 대결 '린좌의 게임' 예고...17일 첫 방송
  • 정도영 기자
  • 승인 2020.01.15 17:00
  • 수정 2020-01-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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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엔씨)는 15일 라이브 방송 대결 '린좌의 게임'을 예고했다.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엔씨)는 15일 라이브 방송 대결 '린좌의 게임'을 예고했다. /사진=엔씨소프트

[한스경제=정도영 기자] 엔씨소프트(엔씨)는 15일 라이브 방송 대결 '린좌의 게임'을 예고했다. '린좌의 게임'은 크리에이터 10명이 '리니지2M' 내에서 미션 수행, 퀴즈, 최고 시청자 수 등을 통해 5대 5 팀 대결을 펼치면서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방송이다. 

첫 방송인 1차 혈맹전은 오는 17일 오후 8시에 아프리카TV, 두 번째 방송 2차 혈맹전은 31일 오후 8시에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린좌의 게임에는 MCN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 소속 크리에이터 '도티'와 '유규선'이 출연한다. 엔씨의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에서 선발한 8명의 파트너 크리에이터(겜톡, 깽보TV, 영림이, 털보형, 콩만한정은이, 나리, 뱅디, 윤쿵쿵TV)도 참여, 출연자들은 '도티' 팀과 '규선' 팀으로 나눠 대결한다. 자세한 대결 방식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엔씨는 린좌의 게임 아프리카TV 시청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구글 기프트 카드', '아프리카TV 퀵뷰' 등을 선물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