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셋째 출산 소식 전해 ‘건후 동생 생겼다’
박주호, 셋째 출산 소식 전해 ‘건후 동생 생겼다’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1.16 21:00
  • 수정 2020-01-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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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셋째 출산 소식 전해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셋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안나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셋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안나 인스타그램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셋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안나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01.2020 Hello there baby Park"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And happy birthday 박주호"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태어난 셋째와 그의 손을 잡고 있는 안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박주호는 '2019 KBS 연예대상'에서 안나가 셋째 임신 중임을 알려 축하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