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어딘가로 끌려가는 손예진… '위기 상황'
'사랑의 불시착' 어딘가로 끌려가는 손예진… '위기 상황'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0.01.18 13:37
  • 수정 2020-01-1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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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정진영 기자]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이 위기를 맞는다.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tvN 주말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9회에서는 괴한들에게 납치당한 손예진(윤세리 역)의 행방이 드러난다.

앞서 윤세리는 구승준(김정현 분)과 함께 사라진 자신을 찾으러 온 리정혁(현빈 분)과 눈물로 재회했고, 그를 따라 다시 사택마을로 돌아왔다.

그러던 12일 방송된 8회 방송 말미 리정혁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며 행복해하던 윤세리가 누군가에게 납치당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을 충격의 도가니로 밀어넣었다.

9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 천으로 입을 가린 채 공포에 질린 눈으로 떨고 있는 윤세리가 담겨 있다. 이어진 장면에서 그녀는 누군가에게 팔을 잡혀 끌려가며 긴장감을 조성한다. 윤세리와 마지막 통화로 그가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음을 짐작한 리정혁이 어떤 액션을 취할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