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내양’ 가수 김정연, 혈관 건강 비결 공개
‘국민안내양’ 가수 김정연, 혈관 건강 비결 공개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1.19 16:17
  • 수정 2020-01-19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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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연, 혈관 건강 비결 공개
‘국민안내양’ 가수 김정연이 혈관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MBN '알맹이' 캡처
‘국민안내양’ 가수 김정연이 혈관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MBN '알맹이'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가수 김정연이 혈관 건강 비결을 전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TV조선 ‘알맹이’에는 ‘노찾사’ 출신 트로트 가수 김정연이 출연해 자신의 혈관 건강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46세의 늦은 나이에 아들을 출산한 김정연은 혈관 관련 가족력과 남편 또한 혈관관련 질병을 갖고 있어 혈관건강에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4가지 조리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요섹남 남편 김종원은 아내를 위해 제철꼬막과 방어회로 저녁을 준비하는가 하면 이에 김정연도 남편을 위해 침향을 준비했다.

수컷 사향노루의 향낭에서 얻은 분비물인 사향과 향유고래의 소화기관에 뭉쳐있는 덩어리인 용연향은 혈관건강 치매예방, 심신안정 등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국민안내양’으로 유명한 김정연은 KBS1 ‘6시 내고향’ 시골버스를 탄지 올해 10년을 맞이했다. 10년 동안 버스를 타고 이동한 거리만 45만 킬로미터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