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 클러빙 화제…손가락만으로 폐암 예측할 수 있다?
핑거 클러빙 화제…손가락만으로 폐암 예측할 수 있다?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1.20 22:37
  • 수정 2020-01-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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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 클러빙 화제
핑거 클러빙이 화제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핑거 클러빙이 화제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핑거 클러빙이 화제다.

20일 오후 방송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뮤지컬 배우 서현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핑거 클로빙에 대한 문제가 출제됐다. 핑거 클러빙이란 검지 손톱을 붙여보는 방법으로 폐암 환자를 예측할 수 있는 현상으로 알려졌다.

폐암 환자의 약 35%에서는 검지손톱을 붙였을 때 다이아몬드가 만들어 지지 않는다는 것.

현재까지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악성 종양이 손가락에 액체가 쌓이는 호르몬을 생성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