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출산 앞두고 근황 공개한 유명 축구선수 아내
셋째 출산 앞두고 근황 공개한 유명 축구선수 아내
  • 조성진 기자
  • 승인 2020.01.22 09:27
  • 수정 2020-01-22 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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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팬들 "엄마는 19살인가요?"
김성은. / 김성은 인스타그램

[한스경제=조성진 기자]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이자 영화배우 김성은이 가족들의 근황 소식을 전했다.

21일 김성은은 인스타그램에 "신랑은 전지훈련을 떠나고.. 태하는 동계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 2주 만에 만난 태하랑 데이트~~ 남자가 돼서 돌아온 태하!"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은의 남편 정조국과 아들 태하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성은 팬들은 "엄마는 19살인가요? 너무 예쁜 거 아님?", "진짜 아드님 잘생겼어요~ 어쩜 성은 님도 점점 더 예뻐지시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곧 셋째 출산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