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총괄본부, 설맞이 특별 경륜경정 시행
경륜경정총괄본부, 설맞이 특별 경륜경정 시행
  • 이상빈 기자
  • 승인 2020.01.22 09:32
  • 수정 2020-01-2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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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24일까지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설맞이 특별 경륜경정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2일엔 역대 여왕전 우승자가 출전하는 최강 여왕전, 23일엔 역대 그랑프리 우승자가 출전하는 왕중왕전, 24일엔 경자년을 맞아 쥐띠 해(1972년생, 1984년생 세 명씩 출전) 출생 선수로만 편성한 쥐띠 대항전이 열린다. 설맞이 특별 이벤트 경주는 매일 13경주로 펼쳐진다.

이 기간 광명 스피돔 미사 경정장과 장외지점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떡과 음료 세트를 나눠주는 사은행사도 계획됐다. 본장과 장외지점별로 제공되는 사은품과 수량은 달라질 수 있다. 준비된 사은품 소진 시 행사는 마무리된다.

설 연휴 경주를 마친 경정은 4주간 휴장에 들어간다. 경륜경정총괄본부 다음달 26일부터 2020시즌 제5회 차 경주를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