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설 연휴, 굵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곳은
짧은 설 연휴, 굵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곳은
  • 박대웅 기자
  • 승인 2020.01.22 18:34
  • 수정 2020-01-2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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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박대웅 기자] 2020년 설 연휴는 나흘로 평소보다 짧아서 국내 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짧은 설 연휴, 굵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여행레저 B2B 플랫폼 기업 플레이스엠이 짧은 연휴에 즐길 수 있는 서울 근교 액티비티 시설을 추천한다.

◆ 액티브한 실내스포츠를 즐기고 싶다면, '웅진플레이도시 고카트 그랑프리'

부천에 있는 웅진플레이도시 내에 있는 고카트 그랑프리는 친환경 전기 카트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초보코스와 레이싱코스로 운영이 된다. 서울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고, 실내에서 활동적인 실내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가족들이나 연인들에게 추천한다. 설 연휴에는 주말·공휴일권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 곳에서 호캉스도 즐기고 테마파크도 즐기고 싶다면,  '파라다이스시티 원더박스'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 시티 내 가족형 실내 테마파크인 이곳은 다양한 어트랙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객 체험형 공연들도 진행된다. '밤의 유원지' 콘셉트로 아트와 테크놀로지를 융합한 환경 연출을 통해 동화적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어 가족들에게 추천한다. 설 연휴에는 주말권 구매로 이용이 가능하다.

◆체험도 하고 힐링도 할 수 있는 도심 속 열린 동물원, '주라리움'

일산에 위치하고 있는 주라리움은 도심 속 실내 동물원이다. 추운 겨울에도 아이들이 자연, 동물과 함께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곳이다. 시간대별로 동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만원의 행복을 누리고 싶은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게 추천한다.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아트의 결합 '페인터즈'

종로에 전용관을 갖춘 '페인터즈'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아트 퍼포먼스이다. 각기 다른 10가지 미술 기법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영웅들이 무대에서 재탄생한다. 미술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코미디 마임과 춤을 통해 표현하여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가로수길에서 즐기는 AR(증강현실)과 미디어아트, '핫플레이스 뮤지엄'

신사 가로수길에 위치한 '핫플레이스 뮤지엄'은 오픈 후 첫번째 전시인 'I'M FLEX 展'을 진행한다. 위 전시는 AR(증강현실)과 미디어아트가 접목된 신개념 전시회이다. AR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포토존부터 미디어아트존,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곳이다. 

플레이스엠 송재철 대표는 "짧은 연휴 동안 국내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플레이스엠이 추천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설 연휴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