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이소은, 가수에서 국제 변호사 변신 이유는?
‘엄친딸’ 이소은, 가수에서 국제 변호사 변신 이유는?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1.25 16:47
  • 수정 2020-01-2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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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 화제
이소은, 가수에서 변호사로 변신
‘엄친딸’ 이소은이 가수에서 국제 변호사 변신한 이유가 재조명됐다./ JTBC '슈가맨' 캡처
‘엄친딸’ 이소은이 가수에서 국제 변호사 변신한 이유가 재조명됐다./ JTBC '슈가맨'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가수 이소은이 변호사로 변신한 사연이 화제다.

2005년을 끝으로 국내 가수 활동을 마친 이소은은 연예계를 떠났다. 2009년 로스쿨에 진학해 현재는 국제변호사로 미국 ICC(국제상업회의소) 부의장을 맡고 있다.

가수를 뒤로 하고 변호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소은은 “어릴 때 가수를 시작했기 때문에 다른 직업을 갖고 싶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후 이소은은 2016년 12월 한국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함께했다. 이소은의 남편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미국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