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김상민과 이혼 사유 재조명 “거지 꼴 됐어”
김경란, 김상민과 이혼 사유 재조명 “거지 꼴 됐어”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1.25 17:12
  • 수정 2020-01-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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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정당인 김상민과 이혼
김경란 “이혼 후 거지 꼴 됐다”
방송인 김경란과 김상민의 이혼 사유가 재조명됐다./ osen, 김상민 페이스북
방송인 김경란과 김상민의 이혼 사유가 재조명됐다./ osen, 김상민 페이스북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아나운서 김경란과 정당인 김상민의 이혼이유가 재조명됐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2015년 새누리당 김상민 국회의원과 결혼했으나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사유는 성격차이라고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김경란은 "실시간 검색어에 내 이름이 나오면 주변 지인들이 걱정을 한다. 게다가 첫 회 이후 내가 거지꼴이 됐다는 기사가 나오니까 괜찮냐는 안부 문자가 많이 오더라"라고 말을 했다.

한편 올해 나이 43세인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2012년 프리선언을 하며 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