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 ‘불청’ 찾아 근황 전했다 “조용히 잘 지내고 있었어”
김찬우, ‘불청’ 찾아 근황 전했다 “조용히 잘 지내고 있었어”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1.29 01:01
  • 수정 2020-01-29 0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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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우, ‘불타는 청춘’ 찾아
김찬우 “조용히 잘 지내고 있었다”
배우 김찬우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
배우 김찬우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김찬우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불청 외전-외불러'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찬우가 새 친구로 합류했다. 김찬우는 90년대 원조 청춘스타로, 'LA아리랑'과 '순풍산부인과' 등 시트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었다.

김찬우는 오랜만에 방송에 임하며 어색해 했다. 숙소에 들어간 그는 시트콤처럼 숨어있던 두 사람을 발견했다.

'불청' 멤버 김혜림과 김도균이었다. 세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특히 김찬우는 근황 질문에 "조용히 잘 지내고 있었다"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