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먹거리 최대 반값 할인하는 'M쿠폰 회원 데이' 진행
롯데마트, 먹거리 최대 반값 할인하는 'M쿠폰 회원 데이' 진행
  • 변세영 기자
  • 승인 2020.01.29 15:14
  • 수정 2020-01-29 15:14
  • 댓글 0

오는 2월 1일 토요일,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및 인기 생활용품 최대 50% 할인판매
첫 'M쿠폰 회원 데이'로 선착순 쿠폰 제공
롯데마트가 'M쿠폰 회원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가 'M쿠폰 회원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 롯데쇼핑 제공

[한스경제=변세영 기자] 롯데마트가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29일 롯데마트는 오는 2월 1일 ‘M쿠폰 회원 데이’에 M쿠폰앱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반값 행사와 선착순 쿠폰 발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M쿠폰 회원 데이’ 행사는 기존에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행사들과는 달리 M쿠폰앱을 설치하고 회원 가입한 고객만을 대상으로 준비된 게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더욱 많은 고객들이 M쿠폰앱의 다양한 할인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앱 출시이후 처음으로 ‘M쿠폰 회원 데이’를 기획했다. ‘M쿠폰 앱’은 롯데마트가 고객들의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2015년에 출시한 대표 쿠폰 앱이다. 월 평균 100만명이 이용하는 해당 앱은 지난해 고객이 다운로드 받아 사용한 각종 쿠폰 개수만 해도 약 1500만건이 넘는다.

다음달 1일 ‘M쿠폰 회원 데이’의 일환으로 1월 31일(금)까지 매일 10시, 14시, 18시에 M쿠폰 앱을 접속하면 선착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5천명 한정으로 2만원 할인 쿠폰이, 14시, 18시에는 각 1만명 한정으로 1만원 할인 쿠폰이 각각 지급된다. (금액 할인 쿠폰은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가능) 해당 쿠폰은 2월 1일(토) 단 하루만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1월 31일(금)까지 M쿠폰앱에 가입하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신규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까지 M쿠폰에 가입하는 고객들에겐 가입일로부터 7일 내 매장에서 교환할 수 있는 ‘신라면 5입’ 교환권이 앱으로 자동 발급된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주요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겨울 제철 과일로 인기가 높은 ‘친환경 딸기(500g/1팩/국산)’를 M쿠폰 회원을 대상으로 기존 판매가에서 50% 할인된 4980원에, ‘고당도 오렌지(1개/미국산)‘를 기존 판매가에서 50% 할인된 490원에 판매한다.

육류도 빠질 수 없다. ‘미국산 부채살(100g/냉장/미국산)’도 기존 판매가에서 40% 할인된 1560원에, ‘미국산 LA식 갈비(100g/냉동/미국산)’도 20% 할인된 2400원에 합리적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음료, 건강식품, HMR(가정간편식) 등 다양한 가공식품과 에어프라이어, 식기건조대 등 생활용품들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에어프라이어(3.2L)의 경우 기존 판매가 6만 9000원에서 50% 할인된 금액인 3만 45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기존에 M쿠폰을 이용하셨던 고객은 물론 새로 가입하시는 고객 분들 모두 단 하루 동안 할인 혜택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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