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공간과 만나다… '지진석X사오공 스튜디오' 콘서트
음악, 공간과 만나다… '지진석X사오공 스튜디오' 콘서트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0.01.31 14:26
  • 수정 2020-01-3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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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정진영 기자] 아티스트와 공간의 이색 커랠버 무대가 펼쳐진다.

다음 달 15일 오후 6시 서울 사오공 라이브 스튜디오에서 특색 있는 전시 무대가 펼쳐진다.

콘서트 타이틀인 '오늘도 굿나잇'은 '시간의 움직임에 따라 마무리는 여유롭게' 라는 뜻으로 지진석과 관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형 미니 콘서트 무대를 뜻한다.

사오공 라이브 스튜디오는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무대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보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함을 선사하는 융복합 문화 공연장이다. 최근에는 꾸준하게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발굴하며 공연을 기획하는 프라이빗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가수 지진석은 '크러쉬-sofa'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유튜브 odg 채널을 통해서 30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목 받고 있다.

'오늘도 굿나잇'은 현장 예매를 통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사진=블랙와이뮤직, 스위치 프로모션, 사오공 라이브 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