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V4' 출시 후 첫 신규 클래스·서버 사전예약 돌입
넥슨, 'V4' 출시 후 첫 신규 클래스·서버 사전예약 돌입
  • 정도영 기자
  • 승인 2020.02.03 15:15
  • 수정 2020-02-0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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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3일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V4(Victory For)'의 신규 클래스 '아처' 및 신규 서버 '카마오스'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넥슨 제공
넥슨은 3일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V4(Victory For)'의 신규 클래스 '아처' 및 신규 서버 '카마오스'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넥슨 제공

[한스경제=정도영 기자] 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V4(Victory For)'의 신규 클래스 '아처' 및 신규 서버 '카마오스'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신규 클래스 아처와 신규 서버 카마오스 업데이트는 오는 11일 진행된다.

넥슨은 3일부터 10일까지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가한 이용자에게 탈것 외형인 우아한 백마, 카마오스의 영웅 귀걸이, 카마오스의 사전등록 상자를 선물한다. 사전등록 상자에는 카마오스의 마력구, 맹약의 성장 지원 주문서 등 아이템이 담겨있다.

V4 출시 후 최초로 선보이는 아처는 활을 주무기로 신속하고 강력한 타격을 가하는 일곱 번째 클래스다. 이용자는 스킬 연계 후 발동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 원거리 클래스 중 가장 빠른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신규 클래스 아처 업데이트에 맞춰 신규 서버 카마오스도 처음 추가한다. 넥슨은 신규 서버 이용자의 빠른 캐릭터 성장을 돕기 위해 영웅 등급의 모든 장신구를 지원한다. 또 카마오스 서버 전용 경험치 상승 혜택과 길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배우 김향기가 목소리 녹음에 참여한 새로운 광고영상을 공개했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당신이 잃었던 소중한 장비를 다시 만나보세요!'라는 문구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