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이온', 자동 사냥 가능해진다...'전투 지원' 업데이트
엔씨 '아이온', 자동 사냥 가능해진다...'전투 지원' 업데이트
  • 정도영 기자
  • 승인 2020.02.05 14:45
  • 수정 2020-02-05 14:46
  • 댓글 0

엔씨소프트는 5일 아이온에 신규 콘텐츠 '전투 지원' 추가를 포함,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는 5일 아이온에 신규 콘텐츠 '전투 지원' 추가를 포함,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엔씨소프트 제공

[한스경제=정도영 기자] 엔씨소프트(엔씨)의 PC 온라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에서 자동 사냥이 가능해진다. 

엔씨소프트는 5일 아이온에 신규 콘텐츠 '전투 지원' 추가를 포함,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용자는 금일부터 사냥, 회복 등 기능을 자동 지원하는 '전투 지원' 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전투 지원 시스템에 원하는 스킬을 등록해 자동 전투를 경험할 수 있고, 일정량 이하로 떨어진 HP(체력)/MP(마력)를 회복시키는 물약 자동 사용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투 지원 시스템을 사용해 퀘스트 몬스터 우선 공격, 잡동사니 아이템 자동 판매 등 기능도 경험할 수 있다. 전투 지원은 모든 필드에서 사용 가능하며 캐릭터가 사망하거나 귀환하면 종료된다. 

엔씨는 이번 업데이트를 맞이해 '밸런타인 해적단' 이벤트를 오는 3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게임 접속유지(매일 3/6시간), 이벤트 임무(잉기스온·겔크마로스 지역 몬스터 처치) 등을 수행하면 '궁극의 초콜릿'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잉기스온과 겔크마로스에 위치한 '궁극의 초콜릿 탑'에서 궁극의 초콜릿 10개와 100만 키나를 사용해 '루키부키 주화'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임무 합산 포인트에 따라 루키부키 주화를 추가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3월 25일까지 PC방 전용 이벤트 '피시룽의 깜짝 PC방'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로 PC방 접속 후 필드 활동(사냥)에 참여하면 명성 포인트 획득량이 30% 증가한다. PC방 전용 인스턴스 던전 '숨겨진 미니움 창고'에 추가 입장(주 2회)도 가능하다. 이용자는 라크룸·드마하·붉은 카탈람(북부)에 위치한 PC방 전용 이동사를 만나 1키나를 소모하면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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