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0(컴프야2020)'이 5일 해태제과의 홈런볼과 손잡고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 제공

[한스경제=정도영 기자] 컴투스가 해태제과와 함께 공동 프로모션에 나선다.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0(컴프야2020)'이 해태제과의 홈런볼과 손잡고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게임 내 콘텐츠 '홈런 로얄'을 플레이 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해태제과의 인기과자 '홈런볼'을 총 200명에게 1박스씩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100% 플래티넘 팩', '구단 선택 코치팩' 등 인기 게임 아이템이 참가자 모두에게 선물로 지급되며, 누적 참여 결과에 따라 더욱 풍성한 보상이 제공된다.

'홈런로얄'은 지난해 새롭게 도입된 실시간으로 유저 간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대전 콘텐츠다. 간단한 터치 조작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하고, 시원한 타격감과 경쟁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프야'와 야구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자 브랜드 '홈런볼'이 공동 프로모션에 나선 만큼 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컴프야2020'은 KBO 리그의 생생함을 손안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컴투스의 대표 야구 게임이다. 특히 KBO 전구단의 최신 로스터를 기반으로 선수들의 얼굴과 유니폼, 역동적인 움직임은 물론 모든 구장의 실제 구조물들을 세밀하게 표현, 모바일 야구 게임 순위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정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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