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교통사고에 신년 운세 재조명 “호랑이 꼬리 밟았으나 죽지는 않아”
이광수 교통사고에 신년 운세 재조명 “호랑이 꼬리 밟았으나 죽지는 않아”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2.18 23:29
  • 수정 2020-02-1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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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교통사고로 발목 골절
이광수 신년 운세는 ‘백호대살’
이광수가 교통사고로 발목 부상을 입은 가운데 그의 신년 운세 재조명됐다./ SBS '런닝맨' 캡처
이광수가 교통사고로 발목 부상을 입은 가운데 그의 신년 운세 재조명됐다./ SBS '런닝맨'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이광수가 교통사고를 당해 발목 수술을 받은 가운데 그의 신년 운세가 재조명됐다.

지난달 26일 SBS '런닝맨'에는 역술가 박성진 씨가 이광수의 신년 운세를 풀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진 씨는 "호랑이 꼬리를 밟았으나 다행히 죽지는 않는다"라며 "백호대살이라는 게 있다. 산을 걷다가 호랑이를 만나서 피를 토하고 죽는 거다. 근데 본인 운이 좋기에 잘 도망가서 살아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5일 이광수는 교통사고로 발목 부상을 당했으나 다행히 다른 곳은 괜찮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진행되는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며 "발목 부상으로 당분간 함께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