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공식 파트너앱 '검은사막+' 출시
펄어비스, 검은사막 공식 파트너앱 '검은사막+' 출시
  • 정도영 기자
  • 승인 2020.02.19 15:55
  • 수정 2020-02-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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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공식 파트너앱 '검은사막+'를 출시했다. /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공식 파트너앱 '검은사막+'를 출시했다. /펄어비스 제공

[한스경제=정도영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공식 파트너앱 '검은사막+'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은사막+는 검은사막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구글과 애플 등 앱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검은사막+를 통해 ▲커뮤니티 기능 ▲FAQ/고객 문의 ▲쿠폰 사용 ▲공지 ▲길드 채팅 ▲통합 거래소 ▲검은사막TV 등을 앱 하나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오는 3월 11일까지 ‘검은사막+’에 로그인한 이용자 모두에게 반려동물 '검은망토 강아지'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미스틱' 및 '가디언' 클래스 전승도 추가했다. 미스틱과 가디언을 마지막으로 검은사막 전체 클래스 전승이 완료됐다. 또한 '미스틱 & 가디언 전승 기념 레벨 달성 도전과제!' 이벤트를 3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레벨 달성에 따라 강화 지원 상자, 발크스의 조언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검은사막 탈 것 '말'을 환상마로 각성시킬 수 있는 '아무말(馬) 대잔치!' 이벤트도 3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탑승물 경험치 추가 획득 ▲말 교배 시 상위 세대 말 탄생 확률 증가 ▲야생에서 최대 6세대 말 출현 ▲사냥/채집/낚시 진행시 '신비한 청빛 고둥' 확률적 획득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