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헌 아나운서, ‘생생정보’ 돌연 하차…“일신상의 이유”
한상헌 아나운서, ‘생생정보’ 돌연 하차…“일신상의 이유”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2.19 20:37
  • 수정 2020-02-19 20:37
  • 댓글 0

한상헌 아나운서, ‘생생정보’ 하차
한상헌 KBS 아나운서가 ‘생생정보’를 돌연 하차한다./ KBS '생생정보' 캡처
한상헌 KBS 아나운서가 ‘생생정보’를 돌연 하차한다./ KBS '생생정보'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KBS 한상헌 아나운서가 KBS 2TV '생생정보'에서 돌연 하차했다.

19일 KBS에 따르면 한상헌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분을 끝으로 '생생정보'를 떠난다. 구체적인 사유는 밝히지 않았고 그저 일신상의 이유인 것으로 설명했다.

그간 KBS 2TV '생생정보'는 오승원, 이지연, 한상헌 아나운서 3MC 체제로 방송됐지만 당분간 2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상언 아나운서는 마지막 방송임에도 별다른 언급은 없었다.

한상헌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입사 당시 유부남 신입사원인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끈 바있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스포츠 이벤트에서 메인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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