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부평 공장 직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한국GM 부평 공장 직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2.21 07:30
  • 수정 2020-02-21 07:31
  • 댓글 0

TCK 직원, ‘음성’ 판정
공장 전면 폐쇄는 백지화될 듯
한국GM 부평 공장 직원이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돼 검사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국GM 제공
한국GM 부평 공장 직원이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돼 검사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국GM 제공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한국지엠(GM)의 연구개발 법인에서 근무하는 한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21일 인천시는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TCK) 소속 직원 A씨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전날 오전 11시께 두통 증상 등을 보여 인천시 부평구 한국GM 부평공장 내 부속의원을 방문했다

부속의원은 A씨가 코로나19 감염 의심 증상을 보이자 그를 인근 병원으로 옮기고 시설을 전면 폐쇄한 바 있다.

A씨가 확진 판정을 받게 될 것을 대비해 공장 전면 폐쇄를 검토한 사측도 이번 판정으로 한숨 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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