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좋은강안병원 내원한 의심 환자 모두 ‘음성’…응급실 운영 재개
부산 좋은강안병원 내원한 의심 환자 모두 ‘음성’…응급실 운영 재개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2.21 07:41
  • 수정 2020-02-21 07:41
  • 댓글 0

부산 좋은강안병원, 70대 남녀 의심 환자 방문
부산 좋은강안병원에 내원한 70대 남녀 의심 환자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TV
부산 좋은강안병원에 내원한 70대 남녀 의심 환자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TV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부산 좋은강안병원에 방문했던 70대 남녀 환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됐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1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지난 20일 좋은강안병원을 찾은 70대 남녀 환자 A씨와 B씨에 대한 코로나19검사를 한 결과 '음성'판정이 나왔다.

이에 따라 잠정 폐쇄됐던 병원 응급실은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앞서 20일 오후 12시 50분쯤 해당 병원 응급실에는 70대 남녀 환자 두 명이 기침 등 증상을 보여 각각 내원했다.

병원 측은 응급실을 일시 폐쇄한 후 검체를 채취해 진단 검사를 의뢰했고 그 결과 음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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