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네가지 변화로 살펴본 '4세대 신형 쏘렌토'... 3월 10일 출시 앞둬
[영상] 네가지 변화로 살펴본 '4세대 신형 쏘렌토'... 3월 10일 출시 앞둬
  • 장소연 기자
  • 승인 2020.02.22 09:23
  • 수정 2020-02-2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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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장소연 기자] 기아자동차가 다음달 10일 출시를 앞둔 4세대 ‘쏘렌토’의 특징은 크게 4가지로 분류된다.

신형 쏘렌토는 ▲전면부 타이거 노즈의 진화 ▲후면부 시그니처 디자인의 시작 ▲기능적 감성의 실내공간 ▲혁신적인 파워트레인 등을 갖췄다.

기아차는 신형 쏘렌토가 차급과 차종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카라이프를 만드는 ‘보더리스 SUV (Borderless SUV)’라는 목표로 신형 쏘렌토의 디자인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보더리스 제스처(Borderless Gesture, 경계를 넘는 시도로 완성된 디자인)’는 기존 SUV 디자인의 전형성을 완전히 벗어난 것이 특징이다.

신형 쏘렌토의 외장 디자인은 ‘정제된 강렬함’을 콘셉트로 혁신성을 갖췄다. 1~3세대 쏘렌토의 전통적 디자인 감성에 4세대 쏘렌토만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신형 쏘렌토의 전면부에는 진화한 ‘타이거 노즈’가 디자인됐다. 기아차 디자인의 상징 중 하나인 타이거 노즈 라디에이터 그릴은 헤드램프와 하나로 연결돼 강인한 인상을 갖췄다.

기아차 4세대 쏘렌토가 오는 3월 10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사진=한스경제
기아차 4세대 쏘렌토가 오는 3월 10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사진=한스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