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도 빗겨간 비주얼로 근황 알린 딸바보 배우 엄마
세월도 빗겨간 비주얼로 근황 알린 딸바보 배우 엄마
  • 한승희 기자
  • 승인 2020.02.23 15:23
  • 수정 2020-02-2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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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SNS

[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배우 박솔미가 근황을 전했다. 박솔미는 22일 자신의 SNS에 “할까말까? 뿌까뽀까?"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하트가 그려진 사랑스러운 핑크색 잠옷을 입고 턱에 손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박솔미 이즈 뭔들”, “언닌 뭘 해도 이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솔미는 2010년 KBS 1TV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만난 배우 한재석과 2년간 공개 연애 끝에 2013년 4월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스러운 두 딸이 있다.